보도자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지은 위원장 '2025회계연도 결산안 원안 가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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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 작성일 | 2026.09.22. | 조회수 | 144 |
![]() ![]() - 결산 심사를 통한 예산 집행의 책임성·효율성 점검 - 건전한 재정 운영과 효율적인 예산 집행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지은)는 지난 18일 제343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2025회계연도 결산안 등 3건을 심사하고 모두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포함한 2025회계연도 세입과 세출 결산액은 각각 9,582억 원과 8,541억 원이며 결산상 잉여금은 1,041억 원으로 그 외 기금결산액은 385억 원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결산 심사에서 단순한 결산 수치 확인에 그치지 않고, 예산이 당초 편성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와 향후 재정 운용 과정에서 개선할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예산 불용액 및 이월사업 최소화, 회계과목 오처리 방지, 성과보고서의 실효성 있는 성과지표 개선 등을 주요 사항으로 제시하며, 매년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해 줄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아울러 집행부가 예산편성 단계부터 사업의 추진 가능성과 집행 시기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은 추경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조정하는 등 한정된 재원이 사장되지 않도록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오지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결산 심사는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의 결과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향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이번 심사에서 제기된 지적사항과 개선·권고사항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등 3건은 21일 제34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의결되면서 모두 원안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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