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오병관 서구의원 건의안, 광주환경공단 이전 촉구 건의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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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 작성일 | 2026.09.18. | 조회수 | 161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광주환경공단 이전 촉구 건의안’채택 - 도시 중심부의 폐수처리시설을 이전하고, 반도체배후단지·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해야 - 반도체클러스터 용수 문제는 환경공단 이전과 연계해서 추진해야 - 17만 평 광주환경공단, 이제는 시민의 품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는 제343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오병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환경공단 이전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오 의원은 1991년 1단계 준공 완료, 1997년 2단계 준공 완료된 광주환경공단이 주변의 도시개발 확대로 현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중심부에 위치하게 되었고 인근의 광주군공항 이전과 반도체클러스터조성이 확정되어 더욱 중요한 위치에 놓이게 된 현 상황에서, 변화된 도시 여건에 맞춰 이전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용수 확보를 위해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을 추가 설치할 경우 환경공단 이전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며, 반도체 용수공급사업과 환경공단 이전을 연계해 종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의원은 “광주환경공단 이전은 단순한 시설 이전이 아니라 도시공간 재편과 미래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역시 환경공단 이전을 전제로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약 17만 평 규모의 광주환경공단 부지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고, 서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발전과 시민 이익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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