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 제1차 정례회 맞아 현장 방문 및 추석 명절 대비 점검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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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 작성일 | 2026.09.22. | 조회수 | 89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오병관)는 제1차 정례회 회기 중인 지난 9월 14일과 15일 양일간 관내 주요 복지·보육·환경 현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은 구정 주요 시설들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도시위원회 위원들은 14일 오후 쌍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복지 서비스 제공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15일에는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자원회수센터, 생활환경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꼼꼼히 청취하고 현장 시설물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15일 방문한 자원회수센터와 생활환경센터 에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청소 및 쓰레기 처리 대책 등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특별 점검을 함께 실시했다. 위원들은 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와 폐기물 처리 상황 등을 면밀히 살피며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사회도시위원회 오병관 위원장은 "주민 밀접 시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는 한편,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구민들이 불편함 없이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시설 안전과 서비스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청취한 소중한 의견들이 구정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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