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김유안 서구의원 5분자유발언, " 주민 안전·실종아동 찾기 정책 제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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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 작성일 | 2026.10.19. | 조회수 | 61 |
![]() 서구의회 김유안 운영위원장 5분자유발언, 주민 안전·실종아동 찾기 정책 제안 -‘금호2동·서창천’ CCTV·조명 확충 촉구 - 서구 소식지 활용한 장기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제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김유안 운영위원장이 주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CCTV·조명 확충과 장기 실종아동 찾기를 위한 홍보 캠페인 도입을 제안했다.
김유안 운영위원장은 지난 16일 열린 제34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광주풍암마제우체국으로 이어지는 구간과 서창천 뚝방길을 안전시설 확충을 촉구하고, 서구 소식지를 활용한 장기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도입을 요청했다.
먼저 김 위원장은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광주풍암마재우체국으로 이어지는 구간과 서창천 뚝방길을 주민 안전 사각지대로 지목했다.
김 위원장에 따르면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은 주민들의 통행이 잦지만, 버스정류장 주변이 어둡고 CCTV도 설치돼 있지 않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김 위원장은 “해당 구간 가운데 일부 구간은 지난 13일 주민참여예산 심사를 통과해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면서 “예산 한도로 일부 구간에만 사업비가 확보된 만큼, 나머지 구간도 추가 예산 확보와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창천 뚝방길도 조명과 CCTV가 부족한데다, 공연음란 행위까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사건·사고 발생 이전에 범죄 사각지대를 줄이는 예방 중심의 행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구 소식지 뒷면에 장기 실종아동의 사진과 정보를 정기적으로 게재하는 캠페인을 제안했다.
김 위원장은 한 제과업체가 제품 포장지에 실종아동 정보를 담아 2건의 장기실종사건을 해결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은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도 기여했다. 서구도 캠페인을 통해 서구 소식지의 활용도를 높이고, 행정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 행정과 실종아동 찾기에 동참하는 따뜻한 행정은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중요한 과제”라며 “제안한 정책들이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후속 조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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