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오병관 서구의원 5분자유발언, '반도체클러스터 대비해 서구만의 선제적 전략 마련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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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 작성일 | 2026.09.22. | 조회수 | 154 |
![]() - 유덕동·서창동 등 반도체클러스터, 배후단지 조성 전략 수립 - 도시공간 기능 강화·인력 확충·부서 간 협업 TF 구성 등 조직적 대응 강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오병관 의원이 지난 21일 열린 제34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대비해 서구가 선제적으로 도시계획과 조직체계를 정비하고, 지역 발전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 의원은 유덕동·서창동 일대 도시공간 활용방안 마련을 주문하며, 미개발 녹지지역과 개발제한구역 등을 검토해 반도체클러스터와 주거·상업·문화·체육·레저시설 등 배후단지 조성을 위한 서구의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 의원은 치평동·상무1동·금호동·풍암동·광천동 등 기존 도심의 도시정비와 함께 필요한 지역의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 조정을 검토하고, 향후 자치구 도시계획 권한 확대에 대비해 도시계획 역량을 선제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오 의원은 이를 위해 도시공간 기능 강화, 전문인력 확충·인력재배치, 부서 간 협업 TF 구성 등 조직적인 대응체계 마련을 주문했다.
오 의원은 “서구청에 반도체클러스터가 서구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서구만의 전략과 도시계획을 마련해야 하며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계획 수립과 실행에 서구의 전략과 계획이 명확하게 반영되도록 철두철미하게 어필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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